농촌유학, 도시와 농촌의  동반성장 프로젝트
01
시골 작은 학교에 활력을 제공합니다.

소규모 시골학교는 학생 수가 늘면 폐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현행 교육법상 한 학년이 8명 이상이면 교사 1인이 배치,
학년통합수업을 하고 있는 면 단위 지역학교에서는 학교 활성화 방안으로 활용

02
대안교육 관심 수요를 공교육으로 흡수합니다.

도시 학교의 대안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성교육의 필요성 대두로 시골정서를 배우는 농촌유학에 관심 증가

03
지역을 살리고 도농교류를 활성화시킵니다.

농촌유학은 도시 아이들을 위한 생태교육의 의미뿐 아니라 지역 살리기, 지역학교 살리기의 일환으로도 주목되며 도시 아이들의
부모가 해당 지역을 왕래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도·농 교류가 생김

도시 학부모들이 시골교육 환경을 선택하여 귀촌으로 연결

04
청소년 녹색생활과 감수성을 증진시킵니다.

생태적 삶을 실천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사는 법을 배우며, 머리와 몸을 써서 스스로 처리를 통하여 창의적 사고와 능동적인 자세를 함양

4주 농촌유학 체험 결과 (2011 농촌문화정보센터 제공)

신체 : 근육량(평균 14.88→15.30), 기초대사량(평균 988.77→1003.10)이 증가, 체지방율(22.68→20.89)은 낮아짐

정신 : 우울지수(평균 32.77→30.67) 감소, 자아존중감(평균 87.47→94.87) 증가

행동 : 스스로하기(평균 57.17→61.93), 규칙적인 식습관(평균 15.53→21.20)등 개선